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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

전역했습니다. whit 앞으로 방향성

이제는 알고리즘 중심으로 글을 쓰는 것 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낌점과 성과들을 작성해보고 싶다.

우선 이번 프로젝트로는 테이블 오더를 만들고 싶다. 이게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3달 이내로 만들어 볼 것이다.

밑에는 내가 테이블 오더를 만들려고 하는 이유이다.

전역후에 내 군 적금으로 가족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. 그 이름은 "돼랑이네 장삼이" 돼지갈비, 삼겹살, 바닷장어를 파는 식당이다.

난 이 가게가 잘 됐으면 좋겠다.. 근데 아뿔사 야망 넘치시는 아빠가 벌써 2호점을 생각하시네;; 근데 거기에도 테블릿 오더를 사용할거라고 말씀하신다. 사용료가 한 달에 30만원이 넘는데 구조를 보아하니 내가 만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들어 일단 내가 만들어보겠다고 질러놨다.

이상 앱 개발, 실무경험 1도 없는 나의 개발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